'13일의 열전' 막 올랐다
새벽잠도 잊고 달려나간 서울시장 후보들
기호 1번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시민'
지하철 청소노동자들 만난 박원순 후보 "아이고 고생 많으세요"
"지하철 끊어지고 나서 새벽까지 이렇게 열심히 일해주시는 우리 청소노동자들 제가 제일 보고 싶었어요."
기호 2번 김문수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
'경제'
동대문시장 자영업자 찾은 김문수 후보 "여름 바지가 마땅치 않아서…"
"자영업자들은 언제 문을 닫아야 되느냐 정말 걱정 많이 하시는데 제가 말씀도 듣고 뭔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기호 3번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
'안전'
경찰서 지구대 방문한 안철수 후보 "이렇게 고생하시는데…"
"처음으로 이곳을 찾은 이유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찾아뵀습니다."
기호 5번 김종민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노동'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 찾은 김종민 후보
"노동자의 안전 문제가 시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9호선의 민영화 문제 확실히 해결하고…"
6·13 지방선거 숨 가쁜 선거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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